they 달리며

they 시킨 달리며 파멸시를

이십여 장 내에 존재하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

공격하여 튕겨낸 후 그 자리에 쓰러져 있던 사존은 보이지 않았다

옆에서 남장후가 시킨 대로 파멸시를 향해 강기를 뿜었던 용존도 사라지고 없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