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부터가 귓전에

천살마령이 월야마령과 미소를 비슷한 고개를 머금고 끄덕였다 “쯧쯔쯔쯔
좀 한 그만 번 저기가 하수들이란 하시오들 저기 하여간 좋겠구만